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(대표회장 박정곤 목사/이하 선후협)은 지난 4일과 5일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제12회 선교포럼을 개최했다. 김경헌 목사(공동회장)의 사회로 세 번째 발제가 시작되었다. 발제자로 나선 KPM 본부장 홍영화 선교사는 “KPM 선교사의 재배치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.

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 제12회 선교포럼 현장
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 제12회 선교포럼 현장

홍 선교사는 1990년대 선교사 인준 면접 때 선교지에 뼈를 묻을 각오가 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당당하게 그런 각오가 되어 있다고 답한 이야기로 발제를 시작했다. 홍 선교사는 급변하는 선교 환경으로 이제 처음 선교지로 떠나는 선교사들에게는 그곳에서 뼈를 묻어라고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.

사회하는 김경헌 목사
사회하는 김경헌 목사

홍 선교사는 선교사의 전략적 재배치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역사상 유례가 없는 대규모 인구 이동즉 디아스포라 난민 발생을 꼽았다. 홍 선교사는 선교사가 뼈를 묻어야 할 곳은 바로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(unreached people)이라는 취지로 발제를 이어갔다. 다음은 발제문 전문.

발제하는 KPM 본부장 홍영화 선교사
발제하는 KPM 본부장 홍영화 선교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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